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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록 파괴자 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제패

by 지식낚시터 2026. 1. 12.
스크린 골프의 여제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2026시즌 여자부 정규대회 개막전인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박단유 선수가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리를 넘어 최저타수 타이 기록까지 세우며 스크린 골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장식했습니다.

2026년 1월 1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이번 개막전은 전국의 골프 팬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박단유 선수는 지난달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연속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2026년 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증명해 보였습니다.



📋 박단유 선수 우승 기록 및 주요 경력

박단유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통산 8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그녀의 철저한 연습과 정교한 코스 공략이 빚어낸 결과물입니다.

항목 기록 내용
최종 합계 스코어 27언더파 (1, 2라운드 합계)
우승 횟수 개인 통산 8승 달성
최저타수 기록 여자부 18·36홀 최저타수 타이 기록 (25시즌 본인 기록)
우승 상금 1,700만 원 (대상/신인상 포인트 2,000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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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시즌 개막전 주요 이슈

1. 무결점 플레이의 정석, 박단유의 독주

박단유 선수는 1라운드에서 단 2개의 홀을 제외하고 전 홀 버디를 기록하는 '미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긴장감을 이겨내고 11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독보적인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필드와 스크린을 병행하려는 그녀의 연습량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2. 치열했던 상위권 경쟁과 새로운 얼굴들

준우승은 21언더파를 기록한 배진리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오랜만의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윙으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한편, 루키 위한이 선수는 공동 12위에 오르며 패기 넘치는 경기력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지난달 챔피언십에 이어 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연습량을 늘린 만큼 결과가 따라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정규투어와 WGTOUR를 병행하며 필드와 스크린 모두에서 실력을 보여드리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 우승자 박단유 소감 중

3. 투비전NX와 사츠마 골프리조트 코스

이번 대회는 골프존의 최신 엔진인 투비전NX(TwoVision NX) 모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회 코스인 사츠마 골프리조트는 좁은 페어웨이와 곳곳에 배치된 벙커로 인해 정확한 티샷이 필수적인 난코스였으나, 선수들은 이를 고도의 전략으로 돌파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 2026 WGTOUR 1차 대회 최종 순위:
* 우승: 박단유 (-27)
* 준우승: 배진리 (-21)
* 3위: 이진경 (최종 라운드에서만 13타 감소)
* 공동 4위: 양효리, 홍현지, 한지민, 김영윤

📑 갤러리를 사로잡은 관전 포인트

  1. GTOUR 승부예측 서비스: 이번 시즌 도입된 신규 서비스로, 상위 6명을 맞히면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관람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 1879 장타상: 문서형 선수가 손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10번홀에서 284.3M라는 가공할 비거리를 기록하며 장타상을 수상했습니다.
  3. 최신 기술의 접목: 투비전NX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물리 엔진이 선수들의 세밀한 컨트롤을 그대로 투영하여 경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 2026 WGTOUR 향후 일정 안내

WGTOUR는 이번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스크린 골프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관람 및 온라인 중계 채널도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 장소: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현장 무료 관람 가능)
  • 중계: 스크린골프존 채널,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등
  • 이벤트: 골프존 앱을 통한 '승부예측' 상시 운영

🎉 결론 및 감상평

박단유 선수의 이번 우승은 단순히 운이 아닌, 철저한 자기 관리와 연습의 산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27언더파라는 경이로운 스코어는 스크린 골프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체감하게 합니다. 2026시즌 개막전부터 터져 나온 기록 풍년은 올 한 해 WGTOUR가 얼마나 치열하고 재미있을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필드와 스크린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지금, 박단유 선수처럼 두 무대 모두에서 활약하는 '하이브리드' 골퍼들의 등장은 골프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입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어떤 선수가 박단유 선수의 독주를 막아설지, 혹은 그녀가 어디까지 기록을 경신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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